블랙 서큐 유시스의 마비노기 그림 일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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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시스의 즐거운 마비노기 라이프~
by Usis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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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글루스
잠깐 짬내서
요 근래 모습이랍니다. 정말 뜸하져? (무지 바빠연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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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
Usis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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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/03/24 19:0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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덧글(
4
)
세인트 헌터 2번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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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
Usis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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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/12/05 00: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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덧글(
2
)
그동안 좀 뜸했져?
서큐버스랑 담판 중인 유시스,....히히힛.
그리고 최근에 얻은 방탄 힐러 드레스랑 아이돌 드레스. 히힛.
그리고 유시스가 좀 아파서..;;;; 속도 않좋구 머리도 아프고 해서....아무튼 제대로 겜 플레이 못해도 이해해주세여.ㅜㅜ;
어서 나앗으면.ㅜㅜ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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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
Usis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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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/01/16 02: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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덧글(
4
)
드뎌드여
리블 별장모 완성 ~☆
무려 염약 4개가 사용되었다뇨..ㅜㅜ;
그래도 완성되서 기뻐영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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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
Usis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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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/01/13 07: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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덧글(
2
)
모두 고마워요
우연이란
가면을 쓴 필연
그렇게 믿으며
가면을 덧대며
내 얼굴을 가려왔어요
하늘의 별들
그만큼 뿌려진
깨어지기 쉬운
유리 구슬들
손 내밀기 힘들었던 때
몰랐던 거에요
품고 있는 것은
가리워져 있어
보이지 않음을
팔을 벌려주기 전에는
이제 안아요
다시 품겠지만
하나는 아니며
수 개의 손, 손가락
얽혀지는 우연의 체온
부르는 노래
나의 배를 저어요
그대들의 손이
그 손길에 축복을
무한으로 향하는 메아리 노래
우연이란
깨어진 것들이
본래의 모습으로
마주하는 순간
그대들에게 감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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첫번째 환생을 기다리며....유시스가 여러분에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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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
Usis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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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/01/11 10: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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